변호사가 사건을 '나의 일'처럼 안 한다?
하. 남의 일이니까. 정말 내 일은 아니잖아.
글구. 남의 일처럼 하는게 100번 더 낫다.
예를 들어. 암수술 명의가 있다고 할때.
자기 부모님 암수술을 할 수 있을거 같아?
손이 벌벌 떨려서 암수술 못 한다고.
마. 암수술 명의도 남의 일이니까.
남의 배에 쓱쓱 칼질하고 바느질하면서. ㅡㅡ,,
프로답게 비즈니스적으로 잘 하는거야.
마찬가지야. 변호사도 똑같아.
내 일이 아닌. 남의 일이라 잘 하는거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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