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도 먼저 맞는게 낫다고 하던데.
차라리 남편에게 실토하는게 나을까요?
상간녀소송 당하면. 당연히 무섭고 불안할거야.
이 생각 저 생각도 많이 들고.
그러다가. 이왕 이렇게 된 마당에.
차라리. 남편한테 속 시원하게.
바람피웠다고 실토해버릴까. 하는 지경에 이르기도 해.
뭐. 선택은 니들이 하는 거지만.
이혼전문변호사로서는 별로 권하지 않아.
상간녀소송을 당했다고.
남편에게 알려지거나 하는건 아니니까.
실무상. 남편이 모르고.
상간녀소송이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야.
왜냐하면 니들 대신에.
변호사가 알아서 다 해주니까.
암말 안하면. 그냥 넘어갈 수도 있는걸.
굳이. 남편한테 실토할 이유는 전혀 없어.
법무법인 심플(simple)
전화 02-928-7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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