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라도.
질 사건은 패소할 수밖에 없어.
마법사가 아니니까.
그렇다면. 질 사건은.
딱히 변호사가 없어도 될까?
음. 그건 또 아니야.
왜냐하면. 어차피 질 사건이라도.
변호사가 마사지를 열심히 해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으니까.
글구. 천운이 따르면.
뜬금없이 이길 수도 있고.
법무법인 심플(simple)
전화 02-928-7085
카톡 https://pf.kakao.com/_zHxdyV
'변호사 빨간약'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변호사 빨간약 32 : 변호사 장담. 믿어도 될까? (0) | 2025.10.21 |
|---|---|
| 변호사 빨간약 31 : 변호사 승소율 100%? (0) | 2025.10.21 |
| 변호사 빨간약 29 : 변호사 필요성_이길 사건 (0) | 2025.09.23 |
| 변호사 빨간약 28 : 변호사가 일을 대충할까 걱정이다? (0) | 2025.09.23 |
| 변호사 빨간약 27 : 변호사는 독심술사가 아니다 (0) | 2025.09.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