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가 사건을 '나의 일'처럼 안 한다? 하. 남의 일이니까. 정말 내 일은 아니잖아.글구. 남의 일처럼 하는게 100번 더 낫다.예를 들어. 암수술 명의가 있다고 할때.자기 부모님 암수술을 할 수 있을거 같아?손이 벌벌 떨려서 암수술 못 한다고.마. 암수술 명의도 남의 일이니까.남의 배에 쓱쓱 칼질하고 바느질하면서. ㅡㅡ,,프로답게 비즈니스적으로 잘 하는거야.마찬가지야. 변호사도 똑같아.내 일이 아닌. 남의 일이라 잘 하는거라고. =) 법무법인 심플(simple) 전화 02-928-7085 카톡 https://pf.kakao.com/_zHxdyV